지젤 번천의 ‘거침 없는’ 워킹

지젤 번천


지젤 번천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지젤 번천(34)이 2일(현지시간) 모국에서 열리는 ‘상파울로 패션 위크(SPFW)’의 ‘2015 여름 컬렉션’에서 패션 회사 ‘콜치(Colcci)’의 새 의상을 입고, 워킹하고 있다. 1996년 처음 개최된 상파울루 패션위크는 해마다 여름과 겨울 두차례에 걸쳐 유명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는 브라질 최대 패션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