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로맥틱할 순 없다’ 비욘세, 제이 지와의 휴가 근황 공개 입력 2014 04 10 00:00 수정 2014 04 17 18:40 톱가수 비욘세(32)가 래퍼인 남편 제이 지(44)와의 로맨틱한 휴가 순간들을 사진에 담아 자신의 텀블러에 최근 공개했다. 사진들은 비욘세가 도미니카의 한 해변에서 남편과 손잡고 웃으며 해변을 거니는 모습,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비키니 차림의 섹시한 모습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에메랄드 빛 바다를 배경으로 특유의 곱슬머리와 민낯을 그대로 드러내 자연미인으로서의 면모가 돋보인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2002년부터 사귀어 2008년 결혼했으며, 지난 해 1월 첫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출산했다. 사진=비욘세 텀블러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