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데인 드한, 악당 맞아? ‘레드카펫 빛내는 외모’
김채현 기자
입력 2014 04 11 00:00
수정 2014 04 11 16:01
한국에서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서 스파이더맨에게 복수를 꾀하는 또 다른 악당 해리 오스본으로 출연한 데인 드한(24)이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시사회에 참석, 레드 카펫에서 포즈를 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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