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만컷] 현장의 열정, 추위를 잊다

[천태만컷] 현장의 열정, 추위를 잊다
추위 속 국회 본청 앞 야외에서 손등에 핫팩을 붙이고 기자들이 나란히 앉아 노트북으로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떤 극한 환경에서도 독자에게 소식을 전하려는 기자 정신이 엿보입니다. 안주영 전문기자


추위 속 국회 본청 앞 야외에서 손등에 핫팩을 붙이고 기자들이 나란히 앉아 노트북으로 기사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어떤 극한 환경에서도 독자에게 소식을 전하려는 기자 정신이 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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