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양계장서 누전 추정 화재…닭 11만여 마리 폐사
김상화 기자
입력 2026 01 03 08:39
수정 2026 01 03 08:39
2일 오전 11시 5분쯤 경북 예천군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양계장에서 기르던 닭 11만여 마리가 폐사하고 산림 0.2㏊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 과부하·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