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박결·안지현·허다빈, 바닥재 기업 녹수와 후원 계약

안지현(왼쪽부터), 박결, 고동환 대표, 허다빈. ㈜녹수 제공.


바닥재 기업 ㈜녹수(대표 고동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박결, 안지현, 허다빈 등 3명의 선수와 후원 계약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3명은 앞으로 녹수 로고를 부착하고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녹수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KLPGA투어에서 10년 이상 꾸준하게 활동해 ‘K-10 클럽’ 멤버인 박결은 안정적인 기량으로 인기가 높다. 안지현은 탄탄한 기본기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고, 허다빈은 2017년부터 KLPGA 투어 무대에서 9년 이상 뛰면서 팬이 많다.

녹수는 60년 이상 축적된 바닥 공학 노하우와 신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바닥재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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