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까이 온 ‘평화의 소녀상’… 6년여 만에 바리케이드 철거
입력 2026 04 02 00:00
수정 2026 04 02 00:00
정의기억연대 관계자가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앞서 6년여 만에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평화의 소녀상의 묵은때를 벗기고 있다. 뉴스1
정의기억연대 관계자가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앞서 6년여 만에 바리케이드가 철거된 평화의 소녀상의 묵은때를 벗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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