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안전경영 우수 기업에 금융 우대’ 협약

김예슬 기자
입력 2026 07 31 00:10
수정 2026 07 31 00:10
NH농협금융지주는 30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중소·중견기업의 산업안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과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이 참석했다.
안전보건공단은 안전경영 활동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농협금융에 추천하고 위험성평가와 안전진단 컨설팅, 관련 기술기업 연결 등을 지원한다. 농협금융은 추천 기업에 전용 여신 우대 상품을 제공해 안전 기술·설비 투자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농협금융은 공단의 기술과 정보를 활용해 기업의 산업안전 수준을 진단하고 안전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ESG 경영지원 체계도 구축한다. 관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수요 기업을 연결하고, 농업 현장과 농식품 사업장 등 농촌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 회장은 “산업안전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안전보건공단은 안전경영 활동이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농협금융에 추천하고 위험성평가와 안전진단 컨설팅, 관련 기술기업 연결 등을 지원한다. 농협금융은 추천 기업에 전용 여신 우대 상품을 제공해 안전 기술·설비 투자에 따른 금융비용 부담을 낮출 계획이다.
농협금융은 공단의 기술과 정보를 활용해 기업의 산업안전 수준을 진단하고 안전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ESG 경영지원 체계도 구축한다. 관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수요 기업을 연결하고, 농업 현장과 농식품 사업장 등 농촌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이 회장은 “산업안전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되는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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