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 ‘유럽발 훈풍’에 일제히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5일 오전 유럽중앙은행(ECB)의 경기 부양 기조 발표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오전 10시 32분 현재 2,011.05로 전날보다 0.25% 상승했다.

선전성분지수는 7,926.29로 1.57% 급등했다.

일본 닛케이 평균주가(닛케이 225)도 14,195.41로 1.26% 뛰었고, 토픽스 지수도 1,180.98로 0.88% 올랐다.

홍콩 항셍지수는 20,751.81로 1.38%, 대만 가권지수는 8,010.02로 1.47% 각각 급등했다.

호주 S&P/ASX200 지수는 4,839.90으로 0.94% 올랐고, 뉴질랜드 NZX50 지수도 4,485.54로 0.60%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같은 시각 현재 0.63엔 상승한 100.36엔을 나타냈다.

달러·위안 환율은 6.1268위안으로 0.0014위안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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