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교통사고로 중상… 내리막길서 전봇대 들이받아 골반 골절
입력 2026 07 02 08:05
수정 2026 07 02 09:34
수술 후 입원 치료 중
배우 겸 방송인 함소원. 2019.7.18 뉴스1 자료사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겸 방송인 함소원(50)이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 치료 중이다.
지난 1일 연예매체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함소원은 최근 내리막길에 주차하던 중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함소원은 골반 골절 진단을 받았으며, 서울의 한 병원에서 수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입원 중이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1976년생인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에 선발돼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색즉시공’(2002)으로 주목받았으며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2008년부터 중국에서 활동하기도 한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남성 진화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다.
함소원은 2022년 12월쯤 진화와 이혼했다는 소식을 2024년 8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뒤늦게 전했다. 다만 두 사람은 유튜브 등에서 계속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겸 방송인 함소원(50)이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 치료 중이다.
지난 1일 연예매체 티브이데일리에 따르면 함소원은 최근 내리막길에 주차하던 중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함소원은 골반 골절 진단을 받았으며, 서울의 한 병원에서 수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입원 중이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1976년생인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에 선발돼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색즉시공’(2002)으로 주목받았으며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2008년부터 중국에서 활동하기도 한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남성 진화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한 명이 있다.
함소원은 2022년 12월쯤 진화와 이혼했다는 소식을 2024년 8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뒤늦게 전했다. 다만 두 사람은 유튜브 등에서 계속 함께 지내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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