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닮아” 김종민도 깜짝…KCM, ♥9살 연하 아내·두 딸 최초 공개
하승연 기자
입력 2026 01 25 11:20
수정 2026 01 25 11:20
가수 KCM이 미모의 아내와 두 딸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처음 꺼내는 이야기, KCM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KCM과 미모의 아내, 귀여운 둘째 딸 강서연이 등장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최초 공개된 KCM의 아내는 9세 연하의 회사원으로, 아이돌 출신이라 해도 믿을만한 미모의 소유자였다.
실제로 MC 김종민은 “어? 부인이야? 너무 미인이신데”라며 놀라워했다.
‘슈돌 베이비’ 강서연 역시 엄마를 쏙 빼닮은 모습이었다. 김종민은 “엄마 닮아 너무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김종민은 KCM과 친분이 있다며 “제 결혼식도 혼자 왔다. 망치로 한 대 맞는 느낌이다. 나보다 더 빨리(결혼했다고)?”라며 배신감을 느꼈다고 했다.
KCM은 “첫째가 2012년생, 중학교 1학년, 둘째가 2022년생 강서연”이라며 “우리 둘째는 아들인가 싶다. 천방지축”이라고 소개했다.
앞서 KCM은 두 딸과 아내의 존재를 뒤늦게 밝혔다.
약 13년 동안 결혼과 출산 사실을 숨겨온 그는 연대보증 사기로 진 수십억원의 ‘빚’ 때문에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전한 바 있다.
KCM은 4년 전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