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커플” 깜짝…‘42세’ 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입력 2026 06 01 14:07
수정 2026 06 01 14:09
개그맨 양상국이 일본 레이싱모델 출신 요시미 아야와 소개팅에 나선다.
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양상국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개그맨 박영진은 결혼 상대를 찾고 있는 양상국을 위해 소개팅 주선자로 나섰다.
박영진과 양상국의 식사 자리에 일본인 여성 아야가 등장했다.
박영진은 “이름은 ‘아야’라고 한다. 한국에 온 지는 3년 됐다”며 그를 소개했다.
이어 아야에게 “(양상국의) 외모는 몇 등급이냐”고 물었다. 아야는 “1등급이다”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자동차 레이싱이라는 공통점도 있었다.
일본에서 레이싱모델로 활동했던 아야는 “상국씨 레이싱 하셨다고”라고 말했다.
양상국은 11년 경력의 카레이서다. 그는 “제가 이번 개막전에서 2등 했다”며 경기 영상을 아야에게 보여줬다.
이에 아야는 “제가 옆에서 우산 씌워드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전했다. 박영진은 “(둘이 사귀면) 사내 커플 아니냐”고 덧붙였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