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입력 2026 02 07 08:10
수정 2026 02 07 08:10
박용만 전 두산 회장과의 인연
“아버지 같은 분” 사진전 참석
배우 송혜교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과의 오랜 친분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용만 전 회장의 사진전을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언제나 저에게 아버지처럼 힘이 되어 주시는 박용만 사진작가님. 멋진 작품을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박 전 회장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미소로 친밀한 관계를 드러냈다.
박 전 회장은 두산그룹 회장을 지낸 뒤 현재 벨스트리트 파트너스 대표업무집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진 작업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작품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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