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사주던 오빠가 사고 쳤다” 송은이, ‘천만 감독’ 장항준에 건넨 축하

방송인 송은이가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돌파를 축하했다. 송은이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절친 송은이가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를 축하했다.

송은이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 축하해”라며 왕관을 쓴 장 감독의 사진을 공유했다. 쑥스러운 듯 웃고 있는 장 감독의 모습에선 오랜 시간 묵묵히 작품을 준비해온 창작자의 기쁨이 묻어났다.

화제의 중심에 선 ‘왕과 사는 남자’는 유배된 어린 왕 단종과 그를 품어준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역사의 비극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냈다는 호평 속에 개봉 한 달 만에 10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