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다정한 ‘남매 투샷’ 공개…“남동생도 배우”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3 18 13:40
수정 2026 03 18 13:40
배우 이다희가 남동생과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기 이모티콘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인 남동생 이태희와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동생 이태희와 나란히 서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 출신인 이다희와 같은 유전자를 증명하듯 훤칠한 키와 신체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비주얼 남매’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평소 남동생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온 이다희는 사진과 영상에서도 애정 어린 눈빛으로 동생을 바라보고 있다. 과거 그가 동생과 찍은 사진을 처음 공개했을 당시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 이다희의 남자친구가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도 했다.
한편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에 출연했다.
이태희는 먼저 데뷔한 누나의 뒤를 이어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그는 2023년 tvN 드라마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배우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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