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있었다
입력 2026 03 26 09:30
수정 2026 03 26 09:34
가수 송가인(39)이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송가인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마다 밤마다 실내자전거 탄 지 3개월째”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제법 허벅지 근육량도 늘고 기초대사량도 조금 올랐다. 신기하다”며 “체지방은 빠지고 근육량은 늘고 이런 적 처음이야”라고 스스로 감탄했다.
송가인은 이와 함께 실내자전거를 타고 있는 인증샷도 올리며 건강 관리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음을 팬들에게 공유했다.
앞서 송가인은 2022년 다이어트를 통해 44㎏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뼈말라’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이후 “지금은 아니다”라며 기사를 통해 44㎏ 몸무게가 부각되는 데 대해 부담스러워하기도 했으나, 지난해 6월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 45㎏이다. 지금이 리즈인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송가인은 지난달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OST ‘사랑아 사랑아’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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