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큐티 섹시’ 튜브톱 원피스…물오른 미모

사진=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지연이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지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슬림핏 미니 원피스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릴로 장식된 의상과 레이스 스타킹이 어우러져 귀여움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어필한다. 여기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지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롤리폴리’, ‘왜 이러니’, ‘러비더비’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2년 12월 전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2024년 11월 이혼 조정이 성립되면서 약 2년 만에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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