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라디오서 안 보이더니…“각막이식” 안타까운 근황

가수 양희은이 눈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양희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양희은이 눈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양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며 각막이식 수술 사실을 알렸다.

그는 반려견 사진을 올리며 “쵸코는 날 지키려고 내 배 위에 앉아서는 희경, 희정이가 다가와도 막 공격할 듯 짖어댄다”고 전했다.

또 “나는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라며 수술한 눈을 붕대로 감싼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양희은의 수술 소식을 접한 팬들은 “빠른 쾌유 바랍니다”, “여성시대 오래오래 해주셔야 해요!”, “몸조리 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양희은은 지난 9일부터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 불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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