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입력 2026 07 15 06:34
수정 2026 07 15 06:34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4개월 만에 광고 촬영에 나서며 공식 활동에 나섰다.
14일 필리핀 패션 브랜드 ‘벤치(BENCH)’ 창립자이자 CEO인 벤찬은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벤치 가족과 다시 함께하게 됐다”라는 글과 함께 김수현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수현은 꽃다발을 든 채 브이(V)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수현이 해당 브랜드 광고 촬영에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벤치’는 2024년에도 김수현을 모델로 발탁했던 브랜드로, 이번에 다시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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