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딸, 언제 이렇게 컸어? ‘훌쩍 자란 키’…엄마와 댄스 챌린지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10 12 09:45
수정 2026 10 12 09:45
가수 장윤정이 딸 도하영 양과 유쾌한 커플 댄스 챌린지를 공개한 가운데 훌쩍 자란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장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니미가 이 춤에 도전해 보고 싶대서 귀엽게 봐줘요”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윤정은 딸 하영 양과 나란히 서서 경쾌한 음악에 맞춰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하영 양은 몰라보게 자란 키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귀여운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갈수록 엄마 장윤정을 꼭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로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영이 많이 컸다. 귀엽다”, “데칼코마니 춤이네”, “엄마 유전자 쏙 빼닮은 미니미 잘한다”, “큰 하영 작은 하영 둘 다 귀엽다”, “엄마 끼 그대로 받았네” 등 열렬한 반응을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2014년 아들 연우 군과 2018년 딸 하영 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