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 걸린 北억류 미국인 아파트
입력 2013 11 25 00:00
수정 2013 11 25 01:16
최근 북한에 억류된 것으로 확인된 미국인 메릴 뉴먼(85)의 거주지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 채닝하우스아파트에 지난 22일(현지시간) 성조기가 반기로 걸려 있다. 한국전 참전용사인 뉴먼은 지난달 말 중국 베이징의 한 여행업체를 통해 북한을 방문했다가 같은 달 26일 출국 직전 북한 당국에 의해 강제 체포돼 구금돼 있다.
팰로앨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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