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화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취임...임기 2년

BNK금융지주 부사장, BNK신용정보 대표 등 역임

부산신용보증재단 제11대 이사장에 성동화(61) 전 BNK신용정보 대표가 임명됐다.
성동화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박형준 부산시장은 30일 오전 성동화 신임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임명일인 이날부터 2년이다.

성 이사장은 경북대 법대를 졸업하고 부산은행에 입사해 주요 보직을 거쳐 부행장과 BNK 금융지주 부사장을 지내고 BNK 신용정보 대표를 역임했다.

성 이사장은 “코로나19와 고금리로 자금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보증지원을 비롯한 정책적 지원이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며 “부산신용보증재단이 부산의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꿈을 키워주는 금융파트너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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