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K-컬처박람회’ 전시부문 자문위원 총감독 위촉

이종익 기자
입력 2025 03 06 16:40
수정 2025 03 06 16:40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오른쪽)이 김정태(57) 동양대 교수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시 제공
충남 천안시는 ‘2025 천안 K-컬처박람회’ 전시 부문 자문위원 총감독으로 김정태(57) 동양대학교 교수를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김 감독이 삼성전자 멀티미디어사업부 프로듀서를 지냈고 지스타 국제게임 전시회 총괄부장 등으로 연출력과 기획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주제·한글·웹툰·게임·푸드·뷰티·영상콘텐츠 7개 산업전시 콘텐츠와 관련된 모든 과정을 총괄한다.
천안 K-컬처박람회는 K-팝·뷰티·푸드·웹툰 등 한류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류 문화 엑스포로, 올해 3회를 맞는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