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폭염이 만든 대청호 ‘녹조 쓰레기 섬’
입력 2018 09 03 23:06
수정 2018 09 04 01:10
3일 충북 옥천군 인근 대청호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떠내려 온 쓰레기와 폭염으로 인한 녹조로 뒤덮여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대청지사에 따르면 쓰레기 치우는 비용이 7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