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권 독립’, 조직문화 개선나선 천안시의회

이종익 기자
입력 2024 01 19 17:59
수정 2024 01 19 17:59
충남 천안시의회가 소통 방식 개선을 위한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시의회는 5개 전문위원실 및 5개 팀과 주 1회 이상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도희 의장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가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직접 청취해 조직문화를 바꿔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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