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권 독립’, 조직문화 개선나선 천안시의회

천안시의회 소통 방식 개선
충남 천안시의회가 소통 방식 개선을 위한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충남 천안시의회(의장 정도희)는 인사권 독립에 따른 조직문화 개선의 가치 공유와 소통 방식 개선을 위해 19일부터 ‘도희와 함께하는 브라운백 미팅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5개 전문위원실 및 5개 팀과 주 1회 이상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도희 의장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가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고충을 직접 청취해 조직문화를 바꿔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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