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폐냉장고 재활용업체 불…1시간여 만에 진화

119 구급대. 서울신문 DB
19일 오전 1시 32분쯤 경기 김포시 하성면의 한 폐냉장고 재활용업체 건물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 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화재 당시 건물에 있던 직원 3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내부 190㎡와 기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2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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