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원들 청소 릴레이… “청소노동자 휴가 때 제 방은 제가 치울게요”
입력 2021 07 26 18:02
수정 2021 07 27 03:31
경남 창원시의회 의원 방마다 문 앞에 붙어 있는 “당신의 건강이 우리의 건강입니다. 8월 31일까지 제 방은 제가 치웁니다. 맡겨주십시오.”라고 적혀 있는 종이들. 창원시의원들은 한여름 청소 노동자의 수고를 덜어 주고자 ‘8월 말까지 제 방은 제가 치웁니다’ 릴레이를 시작했다.
창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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