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 >전북 설 대목 앞두고 엿가락이 한가득 입력 2020 01 14 22:14 수정 2020 01 15 02:04 설 대목 앞두고 엿가락이 한가득14일 전북 임실군 삼계면 주민이 다가오는 설 대목을 맞아 전통 방식으로 엿을 만들고 있다. 임실 삼계엿은 안에 바람구멍이 많아 깨물면 바삭 부서져 엿을 먹는 부담이 없고, 입에 달라붙지 않는 게 장점이란 설명이다.임실군 제공 14일 전북 임실군 삼계면 주민이 다가오는 설 대목을 맞아 전통 방식으로 엿을 만들고 있다. 임실 삼계엿은 안에 바람구멍이 많아 깨물면 바삭 부서져 엿을 먹는 부담이 없고, 입에 달라붙지 않는 게 장점이란 설명이다.임실군 제공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