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천주교 순교성지’ 서소문역사공원 첫삽 입력 2016 02 17 23:08 수정 2016 02 18 01:37 ‘천주교 순교성지’ 서소문역사공원 첫삽천주교 순교성지에 건립되는 서소문역사공원 착공식에서 17일 박원순(왼쪽 세 번째부터) 시장과 염수정 추기경, 최창식 중구청장이 첫 삽을 뜨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천주교 순교성지에 건립되는 서소문역사공원 착공식에서 17일 박원순(왼쪽 세 번째부터) 시장과 염수정 추기경, 최창식 중구청장이 첫 삽을 뜨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