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수, 서울시 ‘50+사업’ 홍보대사
입력 2016 05 27 23:06
수정 2016 05 28 00:16
이만수(가운데) 전 SK와이번스 감독이 서울시 중장년층 지원 ‘50+사업’의 홍보대사로 27일 위촉됐다. 이 전 감독은 프로야구 선수 시절 홈런왕(1983~1985년)에 오르고, 감독 때는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남겼다. 은퇴 후에는 아마추어 야구단을 지원하고, 라오스에서 첫 야구단을 창단한 점이 50~64세인 50+세대의 지향점에 부합한다고 서울시는 평가했다.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