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컴컴’ 토끼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주현진 기자
입력 2018 03 05 21:06
수정 2018 03 05 21:22
동대문, 이문초 범죄예방디자인
조명 설치… 천장·바닥은 밝은색서울 동대문구는 이문초등학교 일대에 범죄예방디자인(CPTED)을 적용한 환경 개선 사업을 했다고 5일 밝혔다. 범죄예방디자인은 범죄 우려가 있는 골목길 곳곳을 밝고 환한 모습으로 변신시키는 것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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