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구직부터 자립까지 ‘찾아가는 취업상담소’

주현진 기자
입력 2018 04 11 18:18
수정 2018 04 11 18:26
11월까지 매월 3~4회 운영
서울 동대문구는 이달부터 생활밀착형 취업서비스 ‘찾아가는 취업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수요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구청 이외에 동 주민센터, 공동주택 사무소, 청량리역사, 동대문구민회관 등에서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3~4회 운영한다.동대문구 제공
강병호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구민들의 구직·취업·자립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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