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서울 톡] 강북, 영업제한업종 소상공인 지원

강북구는 코로나19로 폐업한 집합금지, 영업제한업종 소상공인에게 피해지원금을 준다. 이번 피해지원금은 소상공인이 취업이나 재창업을 하기 위한 준비금 성격을 띠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본인 계좌로 50만원이 입금된다. 신청은 다음달 3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집합금지, 영업제한 업종에서 지난해 3월 22일부터 지난달 29일 사이 폐업신고한 소상공인 중 신고 전 90일 이상 영업한 경우가 지원대상에 해당된다. 공고일 기준 사업자 미등록, 매출액 미신고, 집합금지·영업제한 행정명령 위반 사례 있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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