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의 힘] 강남공무원들 ‘글발’이 궁금해

주현진 기자
입력 2017 11 14 22:38
수정 2017 11 14 23:38
구청직원 50명 공문서 쓰기 등 글쓰기 팁 공유
서울 강남구는 직원들이 참여해 만든 공무원 글 잘 쓰기 가이드북 ‘와우! 강남인들의 글쓰기!’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84시간 동안 진행한 글쓰기 수업에 참여한 구청 공무원 50여명이 직접 쓴 글을 모은 것이다.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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