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부실채권 3억여원어치 소각

구로, 부실채권 3억여원어치 소각
이성(오른쪽 세 번째) 서울 구로구청장과 유종일(네 번째) 주빌리은행 대표, 5개 대부업체 대표 등이 구로구청 앞마당에서 빚을 갚을 능력이 없는 구로 주민 57명의 부실채권(3억 1004만원어치)을 소각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이성(오른쪽 세 번째) 서울 구로구청장과 유종일(네 번째) 주빌리은행 대표, 5개 대부업체 대표 등이 구로구청 앞마당에서 빚을 갚을 능력이 없는 구로 주민 57명의 부실채권(3억 1004만원어치)을 소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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