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폭포와 호수 보니 마음도 뻥 뚫려요
입력 2014 05 02 00:00
수정 2014 05 02 00:21
1일 중랑구 면목동에 있는 동양 최대(2단 51.4m) 인공폭포인 용마폭포공원의 폭포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시원한 폭포와 호수 보니 마음도 뻥 뚫려요
1일 중랑구 면목동에 있는 동양 최대(2단 51.4m) 인공폭포인 용마폭포공원의 폭포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1일 중랑구 면목동에 있는 동양 최대(2단 51.4m) 인공폭포인 용마폭포공원의 폭포가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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