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꿀꿀’ 돼지
입력 2018 01 09 22:22
수정 2018 01 10 00:06
나진구 중랑구청장이 9일 중랑구청에서 열린 돼지저금통 전달식 행사에서 지난 1년간 모은 돼지저금통을 들고 있는 어린이들 사이에 앉아 두 손을 번쩍 들어 만세를 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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