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 동북권 응급센터·암센터 설치 협약

홍인기 기자
입력 2018 11 27 22:16
수정 2018 11 27 22:26
중랑구 제공
지상 3층 규모로 응급의료센터 27병상, 응급전용 중환자실 12병상 등이 들어서는 동북권 중증 응급환자 최종 치료를 위한 시설이다. 다음달 착공해 2020년 5월 준공 예정이다. 또 2020년에는 암센터도 운영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른 시일 내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건립하고, 암센터가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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