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색은 달라도… “우리 모두의 추석”
입력 2014 09 03 00:00
수정 2014 09 03 00:43
2일 서울 종로구 서린동 글로벌센터에서 열린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한가위 한마당’에 참석한 외국인들이 추석 차례상 차리기와 절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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