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무료 수어교육’ 새달 14일까지 수강생 모집

서울 종로구가 수어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2023년 상반기 사랑의 수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다음달 21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구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오전반(오전 10시)과 오후반(오후 7시) 가운데 희망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다. 총 12회차 과정으로 80% 이상 수강하면 수료증을 발급해 준다. 교육은 종로구수어통역센터 소속 전문 수어통역사가 이끈다.

수어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다음달 14일까지 구청 사회복지과, 가까운 동주민센터, 종로구수어통역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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