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잘 자라길” 염원 담은 대형 화분 조형물
입력 2014 05 21 00:00
수정 2014 05 21 01:04
20일 중구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앞에 대형 화분 조형물 ‘차일드 포트’가 놓여 있다. 새싹이 돋아나는 것처럼 어린이가 두 팔을 벌리고 서 있는 모양의 이 조형물은 어린이가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어른들이 각종 위험 요소로부터 지켜 주겠다는 약속의 의미로 만들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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