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즐거워” 어르신들 한마음 축제

이언탁 기자
입력 2015 06 03 18:00
수정 2015 06 03 18:15
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할아버지·할머니 한마음 축제를 찾은 어르신들이 가수의 율동을 따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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