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나르는 인간벨트
입력 2019 10 29 22:24
수정 2019 10 30 01:01
고려아연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봉사단원들이 29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연탄 1만 2000장과 쌀 600㎏을 60가구에 나눠 줬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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