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개국 대학생, 서울서 뜨거운 겨울 보내요

이언탁 기자
입력 2016 12 28 22:30
수정 2016 12 29 00:03
고려대의 국제동계대학(IWC)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학생들이 28일 서울 성북구 교내 경영관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 고려대 학생증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6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IWC에 미국, 홍콩, 싱가포르 등 30여개 국가의 100여개 대학 출신의 학생 300여명이 등록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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