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급류 사망 사고에도 아랑곳 않고 입력 2018 05 17 17:58 수정 2018 05 17 18:08 급류 사망 사고에도 아랑곳 않고17일 많은 비로 출입이 통제됐음에도 서울 성북구 정릉천에서 한 시민이 들어가 손을 씻고 있다. 지난 16일 이곳 정릉천 자전거 도로에서는 한 60대 시민이 자전거를 타다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뉴스 17일 많은 비로 출입이 통제됐음에도 서울 성북구 정릉천에서 한 시민이 들어가 손을 씻고 있다. 지난 16일 이곳 정릉천 자전거 도로에서는 한 60대 시민이 자전거를 타다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