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같은 손 가지런히 모아
입력 2020 01 15 22:44
수정 2020 01 16 02:14
15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린이들이 설 명절을 맞아 차례상을 차리고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양재점, 창동점 등 22개 매장에서 차례상에 들어가는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오는 24일까지 최대 37% 할인 판매한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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