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선박 탈출법 배워요

박윤슬 기자
입력 2017 07 18 17:50
수정 2017 07 19 03:27
18일 문을 연 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지역 유치원생 중 한 명이 한 손으로 코를 막은 채 해양선박 탈출 훈련을 체험하고 있다.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일상 속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곳으로 성동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개관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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