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있어 대구는 오늘도 힘을 냅니다
입력 2020 03 12 17:40
수정 2020 03 13 04:14
대한적십자사 직원들과 봉사자들이 12일 서울 성동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대구 지역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전달할 긴급 구호물품을 포장하고 있다. 가정에서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간편식 8종과 간식으로 구성됐으며, 모두 1000세트를 제작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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