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안전사고 대비 버스 점검
입력 2014 06 03 00:00
수정 2014 06 03 02:57
서울시와 교통안전공단이 2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송파공영차고지에서 여름철 안전사고에 대비해 압축천연가스(CNG) 버스를 점검하고 있다. 시는 오는 13일까지 CNG 버스 전체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벌인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