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고향 갈 생각에 가슴 뛰어요”
입력 2014 07 04 00:00
수정 2014 07 04 00:00
3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에서 열린 ‘2014년도 어촌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발대식에서 모국 방문 대상자로 선정된 결혼이주여성 가족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수협은 이들에게 왕복 항공권과 체재비, 여행자보험 등을 지원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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